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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에서 우산을 들고 가던 남성 2명이 벼락에 맞았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간 강한 빛과 함께 벼락이 우산에 떨어지면서 두 사람은 순식간에 땅에 쓰러졌다.
네티즌들은 "기적이다", "후유증은 없을까?", "주변 피뢰침은 소용없었나?"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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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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