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전남대학교병원은 '인공지능(AI), 의료 현장에 들어오다'를 주제로 제6회 의료정보센터 심포지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오는 4일 정오부터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의 기조연설, 전문가들의 '최신 의료 AI 동향' 등을 다루는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지영석 전남대병원 의료정보센터장은 "의료 현장에 들어온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해 전남대병원이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