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7일 오후 2시 아스티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5 빅 바이오헬스 포럼'을 연다.
올해 2회째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지역 주요 병원장, 유관 기관장, 바이오헬스 관련 전문가,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기조 강연, 암 특화도시 전략 모색을 위한 전문가 주제 발표, 패널토론 등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부산 암 특화 도시 조성 전략을 수립하고 운영협의체와 실무위원회를 통해 세부 과제를 만들어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암 예방과 조기진단, 정밀 치료, 생존자 관리 등 암 전주기 건강관리 생태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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