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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4주간 8일에 걸쳐 총 56개 부경 경주가 열리는 9월 야간경마 계획을 발표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내달 7일 열리는 코리아컵, 코리아스프린트에서 글로벌 경마 축제의 열기를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 무료입장을 시행한다. 현재 코리아컵에는 석세스백파, 스피드영, 그레이트위너, 스타마타, 갤럭시로드, 투혼의반석이 부경을 대표해 이름을 올렸으며, 코리아스프린트에는 오아시스블루, 디스파이트윈, 카디널포스, 블랙맘바, 킹애니데이가 1차 출전등록을 마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