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정읍시는 고위험 임산부에게 최대 300만원의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은 조기 진통, 당뇨병 등의 고위험 임신 질환을 진단받고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다.
희망자는 분만일로부터 6개월 안에 보건소(☎ 063-539-6113)에 신청하면 된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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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정읍시는 고위험 임산부에게 최대 300만원의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은 조기 진통, 당뇨병 등의 고위험 임신 질환을 진단받고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다.
희망자는 분만일로부터 6개월 안에 보건소(☎ 063-539-6113)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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