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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에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 그리네타는 대용량 3D 파일을 최대 99.6%까지 압축하면서 원본 수준의 정밀도를 유지하는 기술을 선보여 혁신상을 탔다.
서울·경남에 사업장이 있는 AI 통합관제(AMS) 플랫폼 개발업체 인텔리빅스는 AI가 CCTV 영상을 분석해 특이상황을 감지하면 그 의미와 맥락을 텍스트(글)로 변환해 보고서를 자동 작성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잠재적 위험 요소를 예측하면서 관제 효율성을 높이고 인적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2022년부터 지역 강소기업이 CES에 참가하도록 참가비, 항공료, 물류비,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seaman@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