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보검, 벌크업 성공..몸 커진 비결 "하루 4끼, 얼굴선도 달라져"

박보검, 벌크업 성공..몸 커진 비결 "하루 4끼, 얼굴선도 달라져"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검이 탄탄해진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보검이가 몸이 더 커진 이유 (생활 습관, 식단, 운동, 관리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근황을 묻자 "'칼: 고두막한의 검'이라는 영화 촬영이 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박보검은 션과 함께 러닝에 나서기 전 "오늘 걱정인 게 그동안 달릴 시간이 별로 없었다. 웨이트만 틈틈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션은 "얼마 전에 보검이 몸을 보고 깜짝 놀랐다. 몸이 단단해지고 좋아졌다"며 칭찬했다.

박보검은 식단에 대한 질문에 "요즘에는 하루에 4끼를 먹는 편이다. 4끼 중 1끼는 무조건 탄수화물을 먹으라고 권해주셔서 현미밥을 먹고 4끼 모두 닭가슴살 2개씩 먹었다"며 "진짜 그렇게만 클린하게 먹으니까 달라졌다. 몸의 태가 달라지고 얼굴선이 달라지고 계속 운동까지 병행하다 보니까 더 좋아지는 모습들이 눈에 보이더라"고 말했다.

박보검, 벌크업 성공..몸 커진 비결 "하루 4끼, 얼굴선도 달라져"

최근까지 일주일 내내 쉬지 않고 운동했다는 그는 "무조건 1시간 웨이트 트레이닝하고 10분 정도는 유산소 했는데 요즘은 계속 촬영이 연일 진행되다 보니까 운동하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었다"며 "내 몸이 생각보다 운동하면 금방 올라오는데 운동을 조금이라도 쉬면 금방 또 빠지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운동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직 안 된다. 혼자 운동을 잘 못한다. 혼자 운동하면 자꾸 타협하게 된다. 그래서 혼자 운동 잘하고 잘 달리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벌크업 후 '너도 결국 운동해 버렸구나'라는 칭찬 댓글을 본 적이 있다면서 "감사하다.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신 거 아니냐"며 "잘 유지하고 싶다. 건강한 모습으로 오랫동안 지금의 모습을 많이 남기고 싶다. 돌아오지 않는 순간인 걸 아니까 배우로서 좋은 작품, 좋은 활동, 좋은 모습을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