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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주민 관리자를 선발·배치해 쓰레기 배출 질서 확립과 주민의식 향상도 꾀할 방침이다.
현재는 연수동에 동네마당이 설치돼 운영 중이고, 달천·용산·교현안림·교현2동은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배출 문화를 질서 있게 만들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유지하기 위한 매우 효과적인 사업"이라며 "주민 요구를 반영해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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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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