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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새해를 맞아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 혜택 강화에 나선다.
겨울방학 맞춤형 혜택도 추가했다. 상세 혜택으로는 15일 비발디파크 리프트 50% 할인, 19~23일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 30% 할인, 21일 아쿠아필드 40% 할인, 22일 주렁주렁 입장권 35% 할인 등이 있다.
2년 이상 LG유플러스를 이용한 장기고객을 위한 장기고객데이 혜택은 더욱 풍성하다. 장기고객은 뮤지컬 '비틀쥬스' 40% 할인, 전시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30% 할인, '레고랜드' Park1일 이용권 1+1 증정 등 체험형 혜택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1명), CGV 영화 예매권(200명), 스타벅스 딸기라떼X케이크 세트(200명), 깐부치킨(200명) 등을 선물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처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새해를 맞이해 식음료,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기 브랜드로 준비했다"며 "2026년에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