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여자 테니스 에이스 박소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국내 스포츠 마케팅 활동 확대에 나선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박소현 선수에게 준대형 SUV인 GLE 450 4MATIC 차량을 제공해 훈련 및 대회 이동 등 선수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차량은 넉넉한 실내 공간, 역동적인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겸비해, 박소현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안전한 동반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WTA 장기 스폰서십을 체결하는 등 테니스를 글로벌 스포츠 후원의 핵심 축으로 삼았다. 이 같은 글로벌 전략의 연장선에서, 한국 테니스를 대표하는 박소현 선수와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박소현 선수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전략적인 경기 운영을 통한 올라운더 플레이와 강한 정신력을 강점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박소현은 꾸준한 자기 관리와 성장 스토리를 통해 차세대 한국 여자 테니스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는 스포츠를 매개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의 파트너십을 포함한 테니스 스폰서십뿐만 아니라,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개최, PGA 4대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및 '마스터스 토너먼트'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