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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형견 두 마리에게 공격을 받았지만 주머니 속 휴대폰이 폭발하면서 목숨을 구한 일이 전해졌다.
폭발로 인해 레이날도는 다리에 화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개 주인은 사과와 함께 치료비와 휴대폰 비용을 모두 보상하기로 했고 레이날도는 더 이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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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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