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홍수에 수십 개의 관이 도로 위로 떠내려가는 충격적인 장면이 목격됐다.
이번 폭우로 우바시에서만 7명이 숨졌으며, 주 전체에서는 최소 46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실종자가 발생했다.
주민들은 "전쟁 같은 상황", "언제 흙더미가 우리를 덮칠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 살고 있다"고 호소했다.
당국은 피해 지역을 조사하고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