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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전문기업 '헤일리온 코리아(Haleon Korea)' 임직원과 가족 20여명이 시각장애 및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한국 법인인 헤일리온 코리아는 다양한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2023년 독거노인을 위한 여름 김장 및 도시락 배달 ▲2024년 장애인복지관 보양식 배식과 여름 김장 및 놀이활동 봉사 ▲2025년 아동돌봄센터 실내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이 외에도 2023년부터 서울 난지도 매립지 부지에 조성된 노을공원 관리를 위해 매년 나무심기 환경 활동을 진행하여 3년간 총 1,0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자사 제품인 폴리덴트(틀니 세정제·틀니 부착재)와 센소다인(민감성 치아 전용 치약)을 통해 매년 7월 1일 '틀니의 날' 캠페인과 11월 2일 '민감성 치아의 날' 캠페인을 후원하는 등 대국민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신동우 헤일리온 코리아 대표는 "시각장애·발달지연 아동들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과 즐겁게 소통하고, 반복학습으로 언어적 감각을 키우는 데 우리가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