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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데일리 비강세척제 '래피코나잘스프레이액' 선보여

◇'래피코나잘스프레이액'. 사진제공=유한양행
◇'래피코나잘스프레이액'.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이 비강 위생관리용 '래피코나잘스프레이액'을 선보였다.

생리식염수나 해수 성분 용액으로 콧속을 씻어내는 비강세척을 하면 콧속에 쌓인 미세먼지나 알레르기 염증 유발 물질을 물리적으로 제거해 비강 점막을 청결하고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비염·코막힘·재채기·후비루 증상 완화,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코 점막의 자연 방어 기능(섬모 운동)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염화나트륨 0.704% 비강세척제인 '래피코나잘스프레이액'은 향료 등을 배제한 최소첨가제를 함유했으며, 영유아와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다. 체내 환경과 농도가 같기 때문에 코 점막에 자극이나 따가움이 적고, 세척 시 점막이 붓거나 건조해지지 않아 데일리 케어용으로 적합하다. 점막 자극 우려로 사용 기한이 제한되는 비충혈제거제와 차별화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50mL 대용량 구성으로 약 400회 이상 분사가 가능하다.

유한양행 관계자는"래피코나잘스프레이액은 양치질처럼 코를 매일 세척하는 현대인들의 비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시됐다"고 밝혔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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