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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불맛” 정체성 담은 플래그십 스토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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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불맛” 정체성 담은 플래그십 스토어 연다

버거킹이 브랜드의 정수를 온전히 담은 플래그십 매장을 오는 가을 성수동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거킹은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인 '불맛(Flame-grilled)'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특화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에 최근 착수했다. 버거킹은 플래그십 매장만의 고유한 메뉴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플래그십 매장은 지난 3년 연속 최대 연매출을 기록하는 등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한 버거킹이 600개 매장과 매출 1조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통큰 행보로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의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QSR매장이라는 한정된 이미지를 넘어, 앞으로 버거킹이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담은 시도"라며, "성수라는 지역의 정체적 상징성과 버거킹의 불맛이라는 주제가 만나 한 차원 높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니 앞으로 보여드릴 내용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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