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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유도 베테랑' 김민정(30·한국마사회)이 아쉬운 은메달을 따냈다.
골든 스코어로 소네가 금메달을 따냈다. 고교 3년생인 소네는 1m62의 키에 96kg의 몸무게, 만화에나 나올 법한 괴력 소녀로 통한다. 김민정은 준결승에서 중국 왕 얀(28위)을 한판승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한 바 있다.
자카르타=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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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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