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최화정, 110억 집 사는 이유 있었네...인턴PD 집밥까지 챙긴 진짜 모습

기사입력 2026-02-05 18:46


'66세' 최화정, 110억 집 사는 이유 있었네...인턴PD 집밥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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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인턴PD를 위해 직접 집밥 한 상을 차려냈다.

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온가족 환장하는 최화정의 김치떡갈비 삼각김밥 레시피 최초공개 (초간단,5분만에 뚝딱)'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최화정은 "누군가를 위해 정성스럽게 밥을 짓고 상을 차리는 건 기쁨이고, 나를 위해 밥을 짓고 반찬을 하는 건 나를 위한 위로이자 선물 같을 때가 있다"면서 "오늘 인턴PD가 새로 와서 맛있는 쌀로 솥밥하고 냉이된장국 끓여서 먹었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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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취 한다는데 싹싹 비운 밥공기를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그리고 제작진을 위해 삼각김밥 만들었는데 재밌고 맛있어서 룰룰루~신바람이 절로 났지 뭐예요? 우리 캔디님들도 따뜻한 밥 지어서 된장찌개랑 드셔보시면 하루를 보상받는 느낌일 것"이라며 흐뭇해 했다.

최화정은 "집에 있는 재료를 다 넣으면 맛있다"라며 제작진을 위해 직접 만든 요리들을 준비했다.

요리책을 냈던 최화정은 "엄마가 이렇게 요리를 해줄 때는 소중한 건 몰랐다. 나 독립할 때 맨 처음엔 쓰레기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엄마 집으로 가져갔다. 우리 엄마는 그런 거 안시켰다. '어차피 결혼하면 다 할 건데 뭐하러 빨리 하냐'고 하셨다"라며 엄마와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최화정은 110억 원에 달하는 70평대 집에 거주 중이다. 전지현은 이 아파트 펜트하우스를 130억 원 전액 현금으로 구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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