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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스마일 맨'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남자 높이뛰기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도쿄올림픽 남자 높이뛰기는 2m30을 넘거나, 전체 33명 중 상위 12명 안에 들면 결선에 진출한다.
무려 25년 만의 육상 트랙&필드 부문 결선 진출이다.
1996년 이진택이 2m28을 넘으면서 결선에 진출했다. 8위로 한국 육상 트랙&필드의 최고순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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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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