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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최대 축제 슈퍼볼 경기 도중 TV를 끈다면?
1년 내내 기다린 중계,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순간 TV의 전원이 나가자 스포츠광들은 어리둥절해하며 분노와 절망감을 표출한다. 욕설을 내뱉는 것은 예사고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취한다. 촬영자를 해코지하려는 팬들도 있다.
이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3일 동안 130여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슈퍼볼에 대한 미국인의 애정이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다"고 공감하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도 "게임이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PC방 전원을 내린 국내 TV 뉴스와 같은 콘셉트"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