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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례 월드챔프에 빛나는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의 '카트 사랑'이 최근 더욱 빛나고 있다.
슈마허는 최근 카트 대회에서 "이번 대회에서 4위를 해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며 "카트 챔피언들과의 레이스가 매우 흥미롭고 현재의 월드챔피언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아이들과 레이스를 함께 하는 것도 기쁨이다"며 "아이들도 타이어 공기압, 엔진, 터보시스템을 경험하면서 더욱 행복함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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