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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체조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 "안구정화된다", "진짜 요정이란 말이 딱 어울림", "부럽다.. 요트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던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따낸 손연재는 현재 크로아티아에서 전지훈련 중이며 7월 말 영국 셰필드에서 3주간의 현지 적응훈련을 마친 뒤 런던에 입성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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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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