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경주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은 온몸이 땀 범벅이 된다. 특히 요즘처럼 기온이 높은 때는 드라이버들이 기진맥진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 경주차에는 에어컨 시설이 없지만 슈퍼GT 레이싱에 출전하는 닛산의 경주차는 비밀스런 에어컨 기능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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