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5천명 얼굴 넣은 F1머신 뜬다

최종수정 2012-07-08 10:25


레드불은 이번 주말 F1 영국 그랑프리에 앞서 세바스티안 베텔과 마크 웨버 머신에 팬들의 얼굴 사진으로 구성된 특별한 디자인의 R86을 선보였다. 이 디자인은 척수 연구 단체 "Wings for Life" 자선 모금을 위해 실시된 것. 모금에 참여한 팬이 올린 25,000명 이상의 얼굴 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전 F1 드라이버 니키 라우다와 축구선수 티에리 앙리 등 유명선수들의 사진도 있다.

레드불은 이번 프로젝트에 약 14억원 이상의 성금을 모았다. 모금 전액은 척수 연구 단체에 기부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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