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서 첫 금메달 사냥을 위해 결전지에 도착한 '펜싱 여제' 남현희(31, 성남시청)가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엑셀(Excel)경기장에서 마지막 적응훈련도중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20721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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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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