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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포토] 태권도 이인종 '내가 넘버원'

엄지 손가락 치켜 드는 이인종 선수 김세혁 감독이 이끄는 2012 런던 올림픽 태권도 대표팀이 22일 오전(현지시간) 한국 선수단 훈련캠프인 브루넬 대학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여자 +67kg급에 출전하는 이인종 선수가 코치진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고 있다.2012072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런던포토] 태권도 이인종 '내가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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