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에서 부상으로 낙마한 한국영을 대신해 발탁된 정우영(23·교토상가)이 25일(현지시간) 오후 뉴캐슬에 입성해 경기가 벌어질 세인트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아이디를 발급받은 뒤 조직위에서 제공받은 차량에 오르고 있다.
한국영은 23일 오전 훈련 도중 왼발 통증을 느낀 이후 왼발 중족골 기저부 골절로 진단받았으며, 대표팀은 급히 FIFA(국제축구연맹)와 대회 조직위원회에 보고한 뒤 예비 엔트리에 들어있던 정우영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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