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25m권총에서 우승한 김장미가 1일(현지시간) 오후 왕립포병대 사격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가슴에 손을 얹고 태극기를 향하고 있다.20120801. 런던=올림픽사진기자단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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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25m권총에서 우승한 김장미가 1일(현지시간) 오후 왕립포병대 사격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가슴에 손을 얹고 태극기를 향하고 있다.20120801. 런던=올림픽사진기자단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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