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조호성이 첫날 레이스에서 10위에 머물렸다.
이번 런던올림픽부터 정식 정목으로 채택된 옴니움은 이틀 동안 6개 사이클 종목을 겨뤄 점수가 가장 낮은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게 된다. 내일은 4km 개인 추발, 15km 스크래치레이스, 1km 타임트라이얼이 열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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