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유남규 감독, 선수들과 '짠한' 포옹

최종수정 2012-08-09 08:23

2012 런던올림픽 남자 탁구 대표팀의 유남규 감독이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엑셀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에 패한 뒤 유승민을 비롯해 선수들을 한명씩 포옹하며 격려하고 있다.

남자 단체전 대표팀의 세 선수들은 모두 삼십 대에 접어든 노장. 개인전에 나선 오상은과 주세혁은 각각 16강과 32강에서 떨어지며 메달권 근처에도 가지 못했지만, 단체전에서 의기투합해 노장의 투혼으로 빛나는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20120808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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