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의 '살아있는 전설'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올림픽 3관왕의 기세를 이어갔다.
볼트는 23일(한국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11차 대회 200m에서 19초58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런던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출전하는 대회다.
한편 볼트는 대회에 앞서 다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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