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육상 남자 200m에서 선두 질주를 이어나갔다.
여자 100m에서는 셸리 앤 프레이저 프라이스(자메이카)가 10초83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런던올림픽 남자 800m에서 세계기록(1분40초91)을 작성하고 금메달을 따낸 '무적' 데이비드 레쿠타 루디샤(케냐)는 이날 아만 모하메드(에티오피아)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해 은메달에 그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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