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준·송선미, 윌슨컵 스쿼시 챔피언십 남녀부 우승

기사입력 2012-09-22 19:02


권현준(광주체육회)이 제5회 윌슨컵 코리아오픈 스쿼시 챔피언십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송선미(한국체대)가 1위에 올랐다.

권현준은 22일 경기도 고양체육관 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유재진을 3대1(11-8, 9-11, 11-4, 11-0)로 꺾었다. 이세현(한국체대), 한승철(한국체대)이 남자부 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송선미가 박은옥(광주체육회)을 3대1(11-8, 11-4, 8-11, 11-5)로 제압했다. 양연수(인천체육회)와 팬시 찬(홍콩)이 3위를 차지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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