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을 활성화하여 '국민 건강! 국민 행복! 국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국회에서도 불고 있다.
김장실 국회의원의 사회로 박재갑(서울대) 신문선(명지대) 교수의 생활체육 관련 초청강연이 열리며 포럼 중간에는 태권에어로빅 등 생활체육 시연도 있다.
또 유정복 국민생활체육회장은 씨름인 이만기(배드민턴) 이태현(씨름) 한기범(농구) 강만수·김세진(배구) 양준혁(야구) 서정원(축구) 제갈성렬·김동성(스케이팅) 이봉주(마라톤) 탤런트 이덕화(낚시) 개그맨 송준근(생활체조) 등 스타 출신과 유명 연예인 26명에 대한 생활체육 홍보대사 위촉장도 수여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