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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금)~14(일)까지 열리는 2012 F1대회에 대비한 교통대책이 예년 보다 확 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2년도 F1대회 교통대책은 목포대교 및 목포~광양간 고속국도 개통등 주변 SOC가 확충됨에 따라 F1경주장까지의 다양한 진출·입 노선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각 노선별 안내대책, 통제소 운영등을 통한 차량 분산대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년도 대회시 차량부족으로 관람객 불편을 초래하였던 경주장 내부 순환버스는 운행대수를 1일 25대로 확대하고 관람객 안내를 위한 선탑자를 운영할 계획이며,
또한 외부 셔틀버스 승하차장을 한곳으로 모아, KIC터미널을 조성하여 체계적인 셔틀버스 운행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였으며, 효율적인 인력배치를 통하여 관람객 편의를 도모 할 계획이다
아울러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하여 KTX증편, 임시항공기 운항, 노선(고속)버스 증편 운행을 실시하며, F1경주장 내 주차장에 대한 야간 조명시설을 보강하여 관람객들이 부담없이 문화행사를 즐기고 퇴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gi@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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