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 최대의 모터스포츠 이벤트인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업체들이 해마다 증가 추세다.
특히 코스카 등 경기진행에 사용된 차량들은 F1대회 종료 후에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며, 해당 차량의 구매 고객에게는 F1 대회조직위원회에서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인증서'를 제공할 예정으로 있어 희소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한번 F1대회에 후원했던 업체들은 계속 지원을 이어가고 새로운 업체들의 참여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 200여개국에 중계되고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F1대회의 막대한 홍보효과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참고로 코스카(Course Car)는 포뮬러원 경기가 열리기 전 트랙을 달려 트랙의 상태가 경기에 적합한지 점검하는 역할을 하며, 레이스컨트롤카(Race Control Car)는 F1대회 진행을 총괄하는 경기위원장이 서킷을 운행할 때 사용하는 차량으로써, F1 머신에 버금가는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차량을 선정해 운용하게 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