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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신' 차유람, 스튜어디스룩으로 '단아한 미모' 과시

'당구여신' 차유람, 스튜어디스룩으로 '단아한 미모' 과시

'당구 여신' 차유람(26세·한국체육대학교)이 단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차유람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3 인천 실내 무도아시안게임 홍보 영상 촬영 중!! 열심히 촬영했어요~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니까 직접 관람하러도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2013 인천 실내 무도아시안게임의 첫 홍보대사로 위촉된 차유람은 장진 영화감독과 함께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스튜어디스의 제복을 연상케 하는 단정한 투피스 정장 차림의 차유람은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외모를 과시해 시선을 끈다.

또한 차유람은 또 다른 홍보대사인 장진 감독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장진 감독님과 함께!! 같이 손잡는 컷이 있었는데 제 손이 너무 차다며 보약 한 첩 해드려야겠네~ 하시더라고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단아하고 예뻐요", "아름다우십니다", "스튜어디스라고 해도 믿을 듯?", "피부가 엄청 좋아 보인다", "장진 감독님 부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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