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복서 최요삼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5년이 됐다. 그는 2007년 12월 25일 세계복싱기구(WBO) 인터콘티넨탈 플라이급(50.8㎏) 타이틀 1차 방어전을 마치고 쓰러졌다. 상대는 헤리 아몰(인도네시아)이었다. 첫 방어전을 승리한 기쁨을 제대로 누려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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