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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요정' 김연아가 청순한 겨울 여인으로 변신했다.
특히 김연아는 두 손에 들고 있는 머그컵보다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복귀 초읽기에 들어간 김연아는 12월 6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개최되는 NRW트로피대회를 통해 새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와 '레미제라블'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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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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