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김연아가 청순한 겨울 여인으로 변신했다.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은 현재 '맥심화이트골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김연아의 크리스마스 느낌의 새 광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대형 트리를 배경으로 긴 웨이브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김연아는 옅은 화장으로 수수하면서도 단아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광고모델 호감도 퀸 답게 김연아는 옅은 미소를 머금으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특히 김연아는 두 손에 들고 있는 머그컵보다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복귀 초읽기에 들어간 김연아는 12월 6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개최되는 NRW트로피대회를 통해 새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와 '레미제라블'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