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지피 챔피언 호르헤 로렌조 방한한다

기사입력 2013-01-04 14:05



2012 모토GP(MotoGP) 월드 챔피언 호르헤 로렌조(Jorge Lorenzo)가 한국을 찾는다.

스페인 출신 로렌조는 국내 브랜드인 HJC의 헬멧의 초청으로 오는 8일부터 2박3일간 한국을 방문해 스타마케팅을 벌이고 각종 행사에 참석한다. 로렌조가 한국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로렌조의 방문은 로렌조가 지난 10월 HJC 헬멧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을 한데 이은 마케팅 차원에서의 방한이다.

HJC는 이번 로렌조의 방문과 맞물려 세계적 수준의 헬멧사들과 확실히 어깨를 나란히 해 품질은 물론 브랜드 파워에서도 세계 최고를 지향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HJC 헬멧은 세계적 라이더들 뿐 아니라 일반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내수와 수출 물량이 대폭 증가해 왔다.

품질에서는 세계 최고수준으로 검증됐고, 챔피언 로렌조가 착용함으로써 세계 무대에서 브랜드 파워에서도 세계 최고를 목표에 올라선다는 방침이다.

로렌조는 레이스용 헬멧 제공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홍진 HJC 본사를 방문해, 3D 두상 스캐닝을 통한 모토GP 레이스용 헬멧의 개발 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또한 헬멧에 적용되는 그래픽에 대해서도 논의해 가장 멋진 헬멧으로 올라선다는 계획이다.


HJC 헬멧은 중저가의 헬멧은 물론 레이스용 프리미엄급 헬멧인 RPHA10의 런칭으로 모든 장르의 헬멧 라인업을 구축한 바 있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 높은 판매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HJC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