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공서영 아나운서, 초록뱀 계약 소문에 ‘볼륨 몸매’ 새삼 화제

기사입력 2013-12-12 13:57


최희 공서영 아나운서

'최희 공서영 아나운서'

최희-공서영 아나운서의 볼륨 몸매가 새삼 화제다.

12일 한 매체는 "최희 아나운서와 공서영 아나운서가 연예계 활동을 보다 활발하게 하기 위해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초록뱀 미디어 측은 "최희-공서영과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을 아꼈다.

이와 관련,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최희와 공서영 아나운서의 섹시 의상 사진들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야구여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야구팬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최희 아나운서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 2010년 KBS N에 입사했다. 김석류 아나운서에 이어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4년 만에 KBS N을 떠나게 됐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1982년생으로 지난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2년 뒤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현재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워너비' MC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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