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회(회장 서상기)의 자정실천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국민생활체육회는 지난해, 회원단체 경영개선 및 운영내실화 일환으로 임원진의 임기를 1회에 한하여 중임을 허용하는 등 강도 높은 개혁에 착수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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