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이 경기도청을 물리치고 제95회 동계체전 컬링 여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청은 전날 치러진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 숭실대를 7-4, 경북체육회를 8-1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까지 올랐다. 하지만 22일 러시아 소치에서 귀국한 이후 이어진 강행군에 따른 피로 누적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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