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정 화보, 쇼트트랙 여왕에서 패션 모델로 '늘씬 각선미'

기사입력 2014-03-26 16:05



공상정 화보

공상정 화보

쇼트트랙 선수 공상정이 패션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맹활약한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27·고양시청), 박승희(22·화성시청), 김아랑(19·한체대), 공상정(18·유봉여고), 심석희(17·세화여고)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선수들은 경기복을 벗고 봄 느낌 물씬 풍기는 다양한 의상으로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공상정은 독특한 무늬가 프린트 된 분홍빛 원피스로 상큼한 봄 소녀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공상정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

공상정 화보, 포즈랑 표정 자연스럽다", "

공상정 화보, 분홍색 원피스 잘 어울린다", "

공상정 화보, 상큼한 봄 소녀로 변신", "

공상정 화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트트랙 5인방의 5인 5색 개성이 드러난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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