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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2연패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다. 한국 아이스하키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승리의 제물은 바로 일본과 우크라이나다. 일본은 아시아 최강이다. 하지만 한국은 일본에 강하다. 특히 아시아리그에서도 자주 맞붙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디비전1 그룹B에서 우승하며 승격했다. 세계랭킹은 한국보다 높지만 전력상 해볼만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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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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