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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400m 계주대표팀이 5년만에 한국최고기록을 다시 썼다.
한편, 여자 1600m 계주에서 한국 여자 계주팀은 3분44초98의 기록으로 3위, 남자장대높이뛰기의 진민섭(22·인천시청)은 5m51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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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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