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하은(20·대한항공)이 '일본 탁구스타 ' 후쿠하라 아이를 4대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한편 '디펜딩챔피언' 서효원은 16강에서 포르투갈의 복병 유푸에게 2대4로 패하며 멈춰섰다. 귀화 에이스 전지희 역시 중국 왕만유에게 0대4로 패하며 8강진출에 실패했다. 양하은은 14일 오후 한달전 세계선수권 단체전에서 마주했던 네덜란드 에이스 리지에와 4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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