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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기대주 정 현(18·삼일공고)이 메이저 대회에 도전장을 내민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예선은 19일부터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시작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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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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