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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배드민턴 단식의 간판 이현일(34·MG새마을금고)이 국제무대 정상에 올랐다.
이현일은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땄었다. 그는 2004년 2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남자 단식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적도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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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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