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창단 첫 단체전 우승 쾌거

기사입력 2014-08-22 10:35


배드민턴 MG새마을금고가 2014년 전국가을철실업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MG새마을금고는 21일 수원 만석공원내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단체 결승전에서 수원시청을 3대0으로 제압했다. 팀 창단 후 첫 우승 쾌거다.

MG새마을금고는 2013년 3월 남자팀을 창단하면서 배드민턴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11월 여자팀까지 만들었다. 이재경 단장과 성한국 총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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