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14·강일중)이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4위에 올랐다.
여자 싱글에서는 세라피마 사카노비치(러시아)가 합계 177.69점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일본의 나가이 유카(161.65점)가 2위에 자리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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